목원대 '2011 지능로봇 페스티벌' 4일까지 열려
신현종 기자 shin69@chosun.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

로봇산업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’2011 지능로봇 페스티벌’이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목원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특설행사장에서 열린다.

목원대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이 대학 지능로봇공학과 재학생 전원이 참여해 개발한 20여점의 로봇을 선보인다.

스테레오 비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차선 및 물체거리 인식 주행로봇과 시각장애인 보행 보조로봇, 3D비전을 이용한 인간형 로봇, 지능형 무인 트랜스포머, 지능형 봉사 및 안내 로봇, 4족 보행로봇, 스마트폰 터치 기반 이동로봇과 전방향 이동로봇 등 종류도 다양하다.

(원문기사 : http://boomup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1/11/02/2011110201884.html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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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 : 2011.11.05 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