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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플래시뉴스] 여름휴가! 오토캠핑 떠나볼까?

  • CP
  • 입력 : 2010.07.07 17:09

    "아빠가 무슨 헤라클레스야? 집을 막 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네. 이건 우리~집."

    여섯 살 경하의 눈동자가 대문짝만해집니다. 솔숲에 설치한 2인용 알파인 텐트를 옆 자리로 옮겼을 때의 감탄입니다. 두살 누나인 은결이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큰 소리로 경하를 부릅니다. "여기 모래 위에 게가 너무 많아. 우리 잡아보자!" 선후배 사이인 아빠들보다 자기들끼리 더 친해진 오누이군요. 은결 아빠가 익살스럽게 농을 던집니다. "이거 요즘 연하남이 대세라는데…, 어때요 형님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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